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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탄 케이싱 2톤 절도 횡령한 군인, 약 3년 징역형 선고 받아

Written by on April 24, 2019

South Texas에 주둔하고 있는 예비전력사령부의 한 군인이 부대 군수 물자를 재활용업체로 빼돌려 사익을 챙긴 일로 2년 9개월의 연방 징역형에 처해졌습니다.

이번 주 월요일,
Darryle Bankhead
라는 군인이 황동 포탄 케이싱 수 톤을 절도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앞서,
작년
12
월,
Bankhead
는 정부 자산 절도 혐의를 인정했으며, 최근엔 검찰이 그에게
2
년여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 수사에 따르면,
Bankhead
가
2017
년부터 작년까지 San
Antonio
의
Camp Bullis
에서 사용한 포탄의 케이싱 2톤여를 군 재활용 시설이 아닌 사설 재활용 업체로 빼돌려서 군 당국의 판매 허가 서류를 위조해 판 뒤 돈을 사취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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