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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물만 달면 ‘살상무기’ 돌변 취미용 드론…미군 골머리

Written by on January 6, 2022

 

미군이취미용 드론을 활용한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취미용 드론은 어디서나 구할 수 있고 가격까지 저렴해 겉모습만으로는 전혀 위협적이지
않지만
, 폭발물이 실리는 즉시 공격용 무기로 돌변할 수 있어 실질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지난해만 해도 이라크 민병대가 바그다드의 미국 대사관을 공격하고, 이라크
총리 암살까지 시도하는 등 드론을 활용한 군사 공격이 이어졌습니다


케네스 매켄지 미 해병대 중부사령관은
작년
4월 하원 군사위에 출석해 드론에 대해매우 우려스럽다당장 월마트나 다른 상점에서 드론을 산 사람이 이것을 즉시 무기로 개조할 수도
있다
고 말했습니다


이에 고작 수십만 원짜리의 드론이 치명적
위협으로 떠오르면서 한 발에 수십억 원에 달하는 미사일로 방어하는 대공 방어 시스템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지난해 친이란 반군의 드론 공격을패트리엇 지대공 미사일로 방어했는데,
이 미사일은 한 발에 300만 달러짜리였습니다


드론이 최대 수백만원 미만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격차가 매우 큽니다. 월스트릿 저널은 공격하는
드론이 형태
, 크기, 방식 등이 다양하다면 대응법도 훨씬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고 전했습니다
.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써야 하고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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