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퍼에 190에이커 규모 백만 달러대 ‘미라벨라’ 주거 단지 착공
Written by on September 8, 2025

프로스퍼에 새로운 백만 달러대 주거 단지가 들어섭니다. 플래노에
본사를 둔 하이랜드 홈스와 텔러스 그룹은 프로스퍼에서 190에이커 규모의 ‘미라벨라’(Mirabella) 개발에 착공했습니다.
이 커뮤니티는 약 290가구가 들어서며, 주택 가격은 100만 달러 이상으로 예상됩니다. 단지는 커스터 로드와 하이웨이 380 사이에 자리하며, 넓은 부지와 산책·자전거 도로를 갖춘 게이트 커뮤니티로 조성됩니다. 분양은 2026년 말 시작될 예정입니다.
하이랜드 홈스는 60피트와 74피트 주택 부지를 제공하고, 고급 브랜드인 헌팅턴 홈스는 84피트와 100피트 부지를 위한 설계를 선보입니다. 텔러스 그룹은 이미 윈드송
랜치를 개발했으며, 현재 셀라이나 포니, 애나에서도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이랜드 홈스 수석부사장 제프 스틴슨은 성명에서 “프로스퍼의 빠른 성장은 주거 개발 기회를 점점 더 희소하게 만들고 있다”며
“’미라벨라’는 시장에서 매우 차별화된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어 “특히 텔러스 그룹과 같은 파트너와 함께한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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