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노 교회 앞에서 총상 입은 남성 발견…경찰 수사 착수
Written by on September 5, 2025

플래노의 한 교회 앞에서 총상을 입은 남성이 발견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플래노 경찰에 따르면 목요일 오전 6시가 조금 지나 이스트 스프링 크릭 파크웨이에 위치한 플래노의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피해 남성은 교회 건물 밖에서 발견됐으며, 당시 자신이 총에 맞았다며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구체적인 상태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총격이 플래노가 아닌 루카스에서 벌어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루카스는 플래노에서 동쪽으로 약 20분 거리에 있는 콜린 카운티의 또 다른 도시입니다. 다만 정확한 범행 장소와 경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플래노 경찰은 사건을 콜린 카운티 셰리프국에 이첩했으며, 셰리프국은 현재 현장 조사와 목격자 탐문을 진행 중입니다.
당국은 범행 시간과 정황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추가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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