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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남성, 마리화나 운반하다가 버지니아에서 검거

Written by on December 23, 2016

 

지난 주말 텍사스 출신의 20대 한인남성이 차량으로 마리화나를 운반하다가
버지니아 주에서 검거됐습니다
.

워싱턴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17일 인터스테잇 81번 인근 LEE 하이웨이에서 수차례
방향을 바꿔가며 운전하던 차량을 수상히 여겨 경찰이 검문을 실시했습니다
. 

차량에서는 15파운드 마리화나 백이 발견됐습니다.

이 차량을 운전하던 올해 24살의 김정풍 씨 알캔사스 주의 한 멕시칸으로부터
마리화나를 구입했으며 이를 휴스턴으로 돌아가 판매할 계획이었다고 경찰 조사에서 밝혔습니다
.

김 씨는 마리화나 소지와 유통 등의 혐의로 현장에서 연행됐으며 현재
보석금 없이 사우스웨스트 버지니아 리저널 구치소에 수감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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