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위조지폐 사용하려던 남녀 커플 체포
Written by on October 26, 2018
Denton
County의 Corinth 시 소재 한 호텔에서 남녀 커플 두 명이 위조 지폐를 사용하려다
발각돼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최근, Lewisville Lake 근처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두 남녀가 호텔 직원에게 100달러짜리 지폐 한 장을 잔돈으로 바꿔 줄 것을 요청했다가 철장 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이들에 대한 체포는 해당 호텔 직원이 문제의 100달러짜리 지폐를
가짜로 판단해 즉시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이뤄졌습니다.
또한 경찰은 이들이 묵고 있는 호텔 방을 수색해
지폐 위조에 사용되는 레이져 프린트와 위조된 지폐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enna Dickson과 Bradley Burroughs로 신원이 밝혀진 두 남녀 용의자는 현재 한 건의 지폐 위조 혐의로 Denton County 교도소에 수감돼 있지만, 향후, 또 다른 범죄 혐의로 추가 기소될 수 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