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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십대, 청소년 구금시설서 자살 미수로 중태

Written by on May 24, 2017

 

텍사스 중서부에
위치한
Brown County 소재 소년범 구금시설에서 올해
열 세 살의 한 소년이 자살 시도로 중태에 빠져 생명이 위태로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Brownwood
Ron Jackson Unit 청소년 구금 시설에서 십대 소년이 자살 미수로 Cook Children`s
의료센터로 이송됐다고 Texas Juvenile 사법당국이 어제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주 월요일에는 각각 다른 청소년 구금 시설에
수감돼 있던
2명의 소년범이 해당 주 구금 시설을 탈출한 뒤 이내 한 시간 만에 다시 붙잡혀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년범과 관련된
이 같은 불미스런 사건들은 지난
1 Greg Abbott 주지사가 결정한 교정 인력 동결 정책으로 예산과 인력 부족 상황이
악화되면서 파생된 것으로 진단되고 있습니다
. 

이와 관련해
청소년 사법부 일각에서 소년범들의 안타까운 행동과 탈출 시도는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한 심각한 교정 시스템 문제의 결과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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