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린의 아파트 수영장에서 익사한 6세 아이 사망 관련, 아이 엄마 기소돼
Written by on August 1, 2019
벨
카운티(Bell County)의 킬린(Killeen)
시 소재
한 아파트
수영장에서 익사
사고를 당한
여섯 살짜리
소년 조나단
드윗(Jonathan Dewitt)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해당 소년의
엄마가 어제
기소됐습니다.
드윗의
엄마인 스물
일곱 살의
케이티 리아는
아동을 유기하거나
위험에 처하게
한 혐의로
법정 기소된
뒤 20만달러의
보석금을 책정
받고 벨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습니다. 드윗의
익사 사고는,
지난 5월 27일, 웨스트
홀마크 애비뉴(West
Hallmark Avenue)의
브릿지워터 아파트
내 수영장에서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드윗은
결국 나흘
후인 5월 31일 사망했습니다.
한편, 이웃
주민들의 증언에
따르면, 엄마인 리아가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는 동안, 아파트 앞에서
술을 마시며
셀폰을 보는 등 자신의 아이들에게 신경을 쓰지 않는 모습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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