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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시장, 강력범죄 경감 위한 태스크포스팀 구성 계획 밝혀

Written by on August 20, 2019

 

〔앵커〕

취임 후 달라스의 강력범죄 기승 문제 천착을 첫 일성으로 알린 에릭 존슨(Eric Johnson) 달라스 시장이 강력범죄 감소를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팀 구성 운영 계획을 밝혔습니다

강치홍
기자입니다
.

 

<기자>

에릭 존슨 달라스 시장은
올해 달라스 시 강력범죄가 작년보다
18% 증가함에 따라 시 경찰이 시민들의 치안 요구를
모두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에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해당 전담팀이 강력범죄 발생 감소를 위해 전적으로 사법기관에만 의존하지 않고 달라스 시민들의 삶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변화를 권고하기 위해 데이터를 활용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해당 태스크포스팀은 아동빈곤퇴치기구
Child Poverty Action Lab
의 알란 코헨(Alan Cohen) 회장과
시민운동가이자 교육자인 르네 마르티네즈
(Rene Martinez) 그리고 St. Luke
Community United Methodist Church
의 마이클 보위(Michael Bowie) 목사의 공동 책임 아래 운영될 예정입니다

한편 달라스
경찰국 통계 자료에 따르면
 이달 18일 기준, 지난 일년 간 달라스 시에서 발생한 살인 또는 과실치사 사건이 130여건에 이르며,
이는 강력 범죄 피해자가 약 105명 발생한 작년 같은 시기 보다
25%
더 높은 수준입니다

폭력 범죄도 작년 같은 기간보다 21%
더 늘었고 강도 사건도 22% 증가한 반면, 성범죄는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강치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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