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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 2019년 전미 최고 일자리 창출 대도시에 선정돼…3년 연속 최고 기록해

Written by on February 6, 2020

 

 DFW 지역이 2019년 전미 최고의 일자리 창출 대도시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은영 기잡니다.

 

<기자> 연방 노동통계국 BLS의 최신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북텍사스(North Texas) 지역에서 12만 7000여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겨났으며 뉴욕(New York)과 LA가 10만개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DFW 지역의 작년 한 해 일자리 성장률은 3.4%로써 미 전역의 인구 백만 명 이상 대도시들 중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년 한 해 일자리 증가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3.7%를 보인 노스 캐롤라이나(North Carolina)의 롤리(Raleigh)이며 그 다음은 3.5% 증가율을 보인 어스틴(Austin)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DFW 지역은 일자리가 13만 6000여개 창출된 2014년 이후 미 전역에서 일자리 창출 수준이 높은 도시군에 6년 연속 랭크돼 왔습니다. 지난 6년간의 조사 순위에서 4번이나 1위에 올랐으며 나머지 2번은 2위와 3위를 기록했습니다. BLS조사에 따르면 텍사스도 DFW를 비롯 휴스턴(Houston)과 어스틴 샌 안토니오(San Antonio) 등의 강세로 작년 한 해 34만 4000여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겨나 미 전역에서 일자리 창출 수준이 가장 높은 주로 등극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박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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