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달라스 카운티 공중보건 비상상태 선포
Written by on March 12, 2020
달라스 카운티의 클레이 젠킨스 판사는 목요일 밤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이 선언은 목요일 밤 달라스 카운티에서 추가로 5건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를 발표한 후 나왔습니다.
새로운 확진자 중 한명은 이전 여행이 없었다고 말했는데, 이것은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퍼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달라스 카운티에서 공중보건 비상사태가 선포 됨에 따라 500명 이상의 모임이 금지됩니다.
달라스 카운티에는 이미 3건의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인되어 카운티 내 확진자 수는 8건으로 늘어났습다.
이번에 새로 확인된 5건에는 70대 여성, 40대 남성, 50대 남성, 60대 남성, 60대 여성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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