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北미사일 발사에 우려…남북미 대화 이어나가야”
Written by on March 26, 2021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북한이 전날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대화의 분위기에 어려움을 주는 일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도 평택시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6회 서해수호의 날 행사에 참석해 “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사에 국민 여러분의 우려가 크신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지금은 남북미 모두 대화를 이어 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바이든 미 행정부가 새로운 대북정책을 수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의 도발이 남북·미북 대화 재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밝힌 것으로 풀이됩니다.
청와대는 전날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 직후 국가안전보장회의(NSC)긴급 상임위원회를 소집한 뒤 “미국의 대북정책 검토가 진행되는 가운데 미사일발사가 이루어진 점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공공장소, 행사, 모임 그리고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는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2021년 2월 2일부터 비행기, 버스, 기차를 비롯해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나가는 모든 유형의 대중교통수단과 공항, 역 등 미국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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