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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살해 후 자살’…아마릴로에서 사망 사건 잇따라 발생

Written by on April 15, 2021

지난 13일 아마릴로(Amarillo)에서 살해 후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두 건 발생해, 지역 사회에 충격을 안겼습니다.  

 

이날 버팔로 트래일(BuffaloTrail) 소재 한 주택의 뒤뜰에서 두 구의 시신을 출동한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사망자는 여든 살의 리 웨인 헌써커(Lee Wayne Hunsucker)와 여든 한 살의 넬 파이프 헌써커(Nell Fife Hunsucker)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남편 리 헌써커가 아내 파이프 헌써커를 총격 살해한 뒤 자살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다른 사건 역시 사망자들이 부부였고 신변 안전 확인 차 출동한 경찰에 발견됐습니다. 경찰이 아마릴로의 라구나 드라이브(Laguna Drive)에 위치한 주택에서 마흔 여덟 살의 제이슨 웨인 에이브람슨(Jason Wayne Abramson)과 그 아내 캐쓸린 헤더 에이브람슨(Kathleen Heather Abramson)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남편 제이슨이 아내를 총격 살해한 뒤 자살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공공장소, 행사, 모임 그리고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는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2021년 2월 2일부터 비행기, 버스, 기차를 비롯해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나가는 모든 유형의 대중교통수단과 공항, 역 등 미국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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