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민주당 의원·가족, 부동산 거래 전수 조사 결과 발표
Written by on June 7, 2021
한국의 국민권익위원회가 7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가족들의 부동산 거래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날국민권익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174명과 가족 등 모두 816명에 대한 부동산 거래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부동산 투기 의심을받는 민주당 의원은 6명, 가족이 투기 의심을 받는 의원은 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례별로는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이 6건, 농사를 짓지도 않으면서 농지를 산 사례도 6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업무상 비밀 이용의 경우는 지역구 개발 사업과 관련된 토지를 매입한 건 등이 있고, 건축법을 위반한 사례도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지난 3월 민주당의 요청을 받은지 69일 만으로, 권익위는 두 차례 조사기간을 연장했지만 행정 조사의 한계를 인정했습니다. 또 투기 의심을 받는 12명을 특수본에 수사 대상으로 적시해 이첩하는 게아닌, 참고자료로 송부하는 방식을 택하면서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편 송영길 대표는 지난 2일 “연루자는 출당하겠다”고 엄포를 놨지만, 이날은 “당지도부와 논의하겠다”고만 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팬데믹 이전에 했던 활동들을 재개할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지역 사업체나 직장의 일반 지침을 포함하여 연방, 주, 지역, 부족 또는 자치령의 법률, 규칙 및 규정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이나 6피트 거리두기를 하지 않고 활동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 다만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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