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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경비원 직원, 코로나 19 감염 후 사투 벌이다 결국 ‘사망’

Written by on September 16, 2021

 

포트워스(Fort Worth) 소재
USMD Hospital에서 경비원으로 일한 한 젊은 여성이 코로나 19 감염 후
사투를 벌이다 결국 사망했습니다
.

 

올해 스무
살의 헤더 부차난
(Heather
Buchanan)이라는 여성은 지난 달(8) 초 코로나 19로 인한 건강 이상을 느낀 후 입원을 했습니다.

 

해당 여성은 3주 후 퇴원을 하고 집으로 돌아갔지만 곧
다시 상태가 악화돼 중환자실에 입원한 뒤 산소호흡기에 의지해 사투를 벌이다
4주만인 지난 주 목요일(9)에 사망했습니다.

 

헤더의 가족은
지난 주 언론 인터뷰에서 딸이 살기 위해 고투를 벌였다고 전하면서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독감 바이러스와 다르고 이제 겨우 스무 살이고 기저질환이 없는 헤더의
폐를 공격해 목숨을 앗아갔다고 말했습니다
.

 

특히 헤더가
백신을 접종하도록 애를 써봤으나 잘 되지 않았다고 밝히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훨씬 더 적극적으로 자녀에게 백신 접종을 권유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하면서
백신 접종이 최상의 도움이 될 것이고 어떤 도움이라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보다 더 낫다고 덧붙였습니다
.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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