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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제보 사주’ 의혹 박지원 국정원장 수사

Written by on October 6, 2021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6고발 사주의혹 사건의 제보를 사전에 모의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을 입건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공수처는 국민의힘 윤석열 캠프 측이 지난달 13일과 15일 고발한 이른바제보 사주의혹 고발 사건을 입건해
병합한 뒤
, 수사 2부에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 대상은 박 원장 1명으로, 윤 캠프 측이 고발한
다른 피고발인들은 입건하지 않았고
, 박 원장의 혐의는 국정원법 위반과 공직선거법 위반 등입니다


이와 함께 공수처는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이 지난달 30일 이첩한 사건을 어제 입건한 뒤 현재 공수처가 수사하고
있는 기존 사건과 병합해 수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검찰이 이송한 사건의 수사 대상은 윤 전 총장과 손준성
전 대검 수사정보정책관 등이고 혐의는 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 위반 등입니다


또 공수처는 고발 사주 의혹 사건의
주임검사를 여운국 차장으로 재지정하고
, 제보 사주 의혹 사건까지 모두 여 차장이 수사를 지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윤 전 총장 측은 박 원장과고발 사주의혹 제보자 조성은 씨, 성명불상의 인물 등 3명이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해 언론사 등에 제보를 모의했다며
제보 사주의혹을
제기하고 공수처에 고발장을 냈습니다
.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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