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주 공화당, 코로나 19 백신 접종 의무화 금지 법안 만들기에 총력

Written by on October 16, 2021

주 공화당 의원들이
코로나
19 백신 의무 접종 금지
명령을 법으로
바꾸라는 그렉 애봇 주지사의 요청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 상원에 제출된 새 법안
SB 51은 기업이 개인의 양심과
같은
단순한 이유로 백신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접종 면제를 제공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용주는 의학적 상태, 종교적 신념 또는 “양심의 이유“를 불문하고 사람들이 백신
면제를

주장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합니다. 

또한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교육 기관에서 백신 접종을 요구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3차 특별 입법 회기가 며칠 남지 않은 상황에서 공화당의
주 상원 의원들은 이틀전 법안 초안을 승인했습니다
. 

이에 일각에선 연방 정부 계약자 및 의료 제공자가 자금 지원과 주법 위반 사이에서 결정을 내려야 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 

텍사스 병원 협회(Texas
Hospital Association)
의 스티브 월렙(Steve
Wohleb)
은 “주 공화당의 선택은 연방 명령을 준수하지 않고 잠재적으로 모든 Medicare 자금을 위험에 빠뜨리고 관련 프로그램에서 쫓겨나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북텍사스에 기반을 둔 아메리칸 항공과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연방 계약자이기 때문에 백신 의무가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 

한편 주 국무위원회는 지난 14일(목)
밤, 이
법안을 승인했으며, 전체 상원으로 넘겼습니다. 

제 3차 특별
입법 회기는
다음 주 화요일 19일에 종료될 예정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