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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기싸움 돌입…野 “내주 초 협상” 與 “검찰수사 보고”

Written by on November 19, 2021

한국 여야가 19일 대장동 특검을 둘러싼 본격적인 기 싸움에 들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전날조건 없는 특검 수용을 밝히며
특검 도입이 논의 테이블에 오르게 됐지만
, 여전히 양측의 입장에는 차이가 있어 험로가 예상됩니다


일반적으로 특검이 임명돼 수사를 마치기까지는 최장 110일이 주어집니다


내년 3 9일 대선까지 정확히
110일이 남은 만큼, 이론적으로는 여야가 서둘러 특검에 합의한 뒤 기간 연장 없이
수사를 마친다면 대선 전에 끝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특검의 대상과 실제 특검 지명 과정 등 각론을 둘러싼
양측의 협상 과정을 고려하면 사실상 대선 전에 수사가 끝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민주당은 이제
막 당내 입장을 정리하는 중이라며 벌써 협상을 이야기할 단계는 아니라며 선을 긋고 있습니다


이 후보가 비록날
검찰 수사 미진 시라는 특검 조건을 철회했지만, 그래도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가는 것은 검찰 수사 결과가 나온 이후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내주 초 특검법 협상에 들어가야 한다고 압박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대장동
사건 관련 모든 의제를 협상 테이블에 올려놓고 특검법 통과를 관철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결국 양측의 의견이
대립하면 다시금 정쟁으로 흐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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