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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코로나19 확산에 비대면 영업 강화…수백 명 감원 계획

Written by on January 12, 2022

 

제약사 화이자가 코로나19 팬데믹 후 접촉을 꺼리는 의료진과 보건 종사자들을 고려해 영업을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판매 인력 수백 명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

 

화이자는 어제 점점 디지털화하는 세계에서 의료전문가들과 함께 일하는 방식을 발전시키고 있다변화하는 수요에 맞춰 전문성과 자원을 배치하기 위해 인력에 변화를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화이자는 구체적인 감염 규모는 밝히지 않았는데, 한 소식통은 수백 명이 감원될 것이며
회사는 감원 규모의 절반 정도에 해당하는 새 일자리를 다른 지역에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로이터가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화이자는 의사와 의료 전문가들이 미래에는 제약사들과의 접촉 중 절반 정도가 원격으로 이뤄지기를 원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화이자는 지난해 코로나19 백신 판매 호조로 800억 달러의 수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올해에는 코로나 백신과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판매로 화이자의 수익이
1천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써야 하고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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