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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목숨 소중” 운동가 민낯…기부금 600만 달러로 호화주택 샀다

Written by on April 6, 2022

 

흑인 인권 운동인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BLM)을 이끌었던 인물이 호화 저택을 사들이는 데 기부금 600만 달러를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3년 설립된 BLM 2020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이후 미국의 인종차별 반대 시위를 이끌었던
단체로 사회 각계의 지지 메시지가 잇따르며 거액의 기부금을 모았습니다
.  


하지만 지난해 3월 이 단체의 지도자 패트리스 쿨로스가 말리부에 140만달러 상당의 집 등
4개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기부금 유용 의혹이 제기되며 조직은 내분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이 운동을 이끈 조직의 또다른 이가 기부금으로 캘리포니아의 호화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뉴욕포스트에 따르면 BLM 지도부는 기부금 600만달러를 유용해 호화주택을 매입 후 비밀로 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저택은 BLM 2020 10월 후원자로부터 6650만달러를 받은 지 2주 후에 다이앤 파스칼에 의해 매입됐습니다.  


파스칼은 BLM 공동 설립자인 패트리스쿨로스와 배우자인 자야나 칸이 운영하는 회사인 ‘자야나 앤 패트리스 컨설팅’의 재무 매니저입니다

 

BLM 2020년 기부금 9000만달러를 받아 6000만달러를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하면서도, 이 저택의 존재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쓸 것과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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