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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한 ‘가상화폐 왕’ FTX 창업자 징역 25년…“반성 없어”

Written by on March 29, 2024

연방 법원이 고객 자금 수십억 달러를 빼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대형 가상화폐 거래소 FTX 창업자 뱅크먼 프리드에게 징역 25년형을 선고했습니다.

 


뉴욕 남부연방법원의 카플란 판사는 뱅크먼 프리드에 대해 이같이 선고하고 1102천만 달러의 재산 몰수도 명령했습니다

 

 

카플란 판사는뱅크먼 프리드가
 
미래에 매우 나쁜 일을 위치에 있을 있는 위험이 있으며, 그것은 결코 사소한 위험이 아니라고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뱅크먼프리드에게 내려진 형량은 검찰이 구형한 징역 4050년보다는 훨씬 낮은 수준입니다. 앞서 뉴욕 남부연방법원 배심원단은 지난해 11 뱅크먼 프리드에 제기된 7 혐의에 대해 유죄로 평결했습니다


한편 뱅크먼프리드의 형량은 폰지 사기(다단계 금융사기) 저질렀던 버나드 메이도프, 앨런 스탠포드를 제외하면 화이트칼라 범죄 역사상 최장기간입니다.  

 

메이도프와 스탠포드는 각각 150년형, 110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한때 세계 3 암호화폐 거래소였던 FTX 파산은 세계 암호화폐 업계에서 최대 규모의 참사로 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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