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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차남 ‘총기 불법 소유’ 혐의 재판서 유죄 평결

Written by on June 12, 2024

조 바이든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권총을 구입하며 마약전과 사실을 숨기고 연방당국에 대통령의 거짓말한 중범죄  혐의로 유죄평결을 받았습니다.  

 

헌터는 11일 델라웨어 연방법정에서 마약중독 사실을 숨기고 불법으로 총기를 구입해 소지한 3가지 연방형사 중범죄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습니다. 

 

그는 지난 2018년 10월 총기구입 신청서를 작성하며 자신이 마약 중독자가 아니며 불법마약을 복용한 적도 없다고 거짓 진술해 총기를 구입한 중범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거짓 진술로 총기를 구입한 2가지 혐의와 마약 복용자로서 11일동안 불법으로 권총을 소지한 혐의까지  3가지 중범죄 혐의가 모두 인정됐습니다. 

 

아들의 유죄 평결에 대해 아버지인 조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나는 질과 함께 헌터가 강한 회복력 으로 중독에서 벗어난데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항상 가족들과 함께 헌터를 사랑하고 지지할 것 “이라며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고밝혔습니다. 

 

헌터 바이든은 최대  25년형의 징역형과 75만달러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나 초범인데다가 불법으로 구입한 총기를 폭력 범죄에 사용하지는 않아 투옥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헌터 바이든에 대한 선고공판은 유죄평결 120일후인 10월초에 나올 예정이어서 대선을 한달 앞두고 또다시 회자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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