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북부 도시에 ‘2,200채 신규 주택’ 건설 계획
Written by on August 19, 2024
북텍사스 기반의 한 개발업체가 최근 달라스 북부 지역에 667에이커의 부지를 매입해 2,000채 이상의 주택을 지을 계획입니다.
파머스 브랜치에 본사를 둔 센츄리온 아메리칸 디벨롭먼트 그룹은 최근 달라스 북부에 위치한 도시인 반 알스타인(Van Alstyne)에 2,200채의 신규 주택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개발 부지는 콜린 카운티와 그레이슨 카운티 경계 근처에 위치한 667에이커 규모의 부지입니다. 회사는 올가을 개발의 이름과 프로젝트에 참여할 건설사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300채의 타운하우스가 들어설 맨투아 레이크 디스트릭트도 포함하고 있으며, 타운하우스 건설사는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센츄리온 아메리칸은 올해 말에 착공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회사의 메흐다드 모아예디 CEO는 성명에서 “이 개발은 U.S. 75번 도로와 가까워 그레이슨 카운티 또는 콜린 카운티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편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개발 프로젝트에는 64에이커의 상업용 부지도 포함되며, 4.4에이커에 두 개의 편의 시설 센터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또한 단독 주택 및 타운하우스 커뮤니티 전반에 걸쳐 소형 공원과 110에이커의 녹지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며, 반 알스타인 시가 20에이커 규모의 운동장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