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소년 살해한 총격범… 결국 자수
Written by on September 20, 2024
지난주 달라스 남부에서 17세 소년을 총격 살해한 한 남성이 당국에 자수했습니다.
달라스 경찰국에 따르면, 22세의 라샤드 메이스는 어제(19일) 오전 8시경 달라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습니다.
현재 그가 변호사를 두고 있는지는 불분명합니다.
경찰은 메이스가 링컨 고등학교 학생인 데마리에 데콴 힐-영을 살해한 혐의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4일 경찰은 사우스 맬컴 X대로 근처 버거 애비뉴 2800블록에서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힐-영은 총상을 입은 상태였고, 달라스 소방구조대가 출동했지만, 결국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기록에 따르면 메이스의 보석금은 100만 달러로 정해졌으며, 그는 금요일인 오늘까지도 여전히 감옥에 수감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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