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마사지 업소에서 매춘… 불체 신분 한인 체포
Written by on September 30, 2024
텍사스에서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무면허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매춘 행위를 해온 한인이 당국에 체포됐습니다.
지역매체인 KTXS는 지난 28일 텍사스 타이(Tye) 경찰국이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무면허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불법 매춘행위를 해온 한인 최성희 씨를 체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경찰 당국은 최씨가 불법 매춘 업소를 운영한다는 혐의를 받고 그가 운영해온 ‘오리엔탈 스파’에 대한 수색영장을 발부받아 단속을 펼쳤습니다. 경찰은 단속 후 해당 스파의
출입을 봉쇄했습니다.
불법체류 신분으로 드러난 최씨는 경찰에 체포된 후 연방 국경순찰대에 의해 이민 구치소에
구금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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