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헨더스 애비뉴 개발 착공 … “2026 가을 완공 목표”
Written by on October 16, 2024
달라스 헨더스 애비뉴(Henderson Avenue) 개발 프로젝트가 지난 14일(월)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이 개발 프로젝트는 2026년 가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헨더슨 애비뉴를 따라 글렌코 스트리트(Glencoe Stree)와 맥밀란 애비뉴(McMillan Avenue) 사이의 약 0.25마일 길이의 공터는 수십 년간 비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이제 도보 친화적인 16만 1천 평방피트의 복합 개발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뉴욕에 본사를 둔 아카디아 리얼티 트러스트(Acadia Realty Trust)와 달라스 개발업체 이그나이트-리비스(Ignite-Rebees)가 이 프로젝트에 함께 했으며, 소매점, 전문 레스토랑 및 오피스가 들어섭니다.
이그나이트 리비스의 트리스탄 사이먼 공동 창립자는 “해당 프로젝트로 헨더슨 애비뉴의 르네상스가 열릴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아카디아 리얼티 트러스트의 CEO 켄 번스타인은 헨더슨 애비뉴는 파크 시티와 성장하는 동부 달라스를 연결하는 접착제 같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 텍사스에서 가장 훌륭한 소매점 거리 중 하나로 변모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500개의 주차 공간, 7만 5천 평방피트의 소매점 공간, 그리고 비슷한 크기의 사무 공간을 갖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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