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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새해 맞이 쌀쌀한 날씨… 초원 화재 위험 주의

Written by on December 30, 2024

달라스 지역에 이어지던 따뜻한 날씨가 새해를 맞아 점차 쌀쌀해질 전망입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30일) 밤 한랭 전선이 지나가면서 맑은 하늘과 함께 약간의 바람이 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최대 시속 30마일에 이르는 바람과 낮은 습도가 결합하면서 주로 Interstate 35 서쪽과 Interstate 20 남쪽 지역에서는 초원 화재 위험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새해 전날인 31일은 맑고 시원한 날씨가 예상되며, 낮 최고 기온은 약 57도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최저 기온은 45도로 예보됐으며, 북풍이 시속 10~15마일로 불고 돌풍이 강하게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새해 첫날인 수요일에는 기온이 더 내려가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최저 기온은 36도, 낮 최고 기온은 53도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목요일(2일)에도 대체로 맑고 시원한 날씨가 이어질 예정으로, 최저 기온은 35도, 최고 기온은 56도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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