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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런 카운티 배심원단, 2022년 포트워스 총격 사건 범인에 종신형 선고

Written by on January 15, 2025

2022년 포트워스에서 5세 소년과 17세 청소년을 살해한 제이 닉슨-클라크에게 태런 카운티 배심원단이 유죄를 평결했습니다. 


태런 카운티 배심원단이 2022년 포트워스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5세 소년과 17세 청소년을 살해한 혐의로 당시 16세였던 제이 닉슨-클라크에게 유죄를 평결해 종신형이 선고됐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닉슨-클라크와 당시 20세였던 공범 앤서니 벨-존슨은 2022년 8월 28일, 포트워스 스틸 더스트 드라이브 인근 주택의 차고 근처에서 무차별 총격을 가했습니다. 


당시 차고에서 놀고 있던 17세 자마리엔 먼로와 그의 5세 사촌 레이샤드 스콧을 포함한 다섯 명의 아이들에게 향해 총 17발을 발사한 후, 두 사람은 현장에서 도주했습니다. 


포트워스 경찰은 911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현장에서 먼로와 스콧이 사망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사건 이후 닉슨-클라크와 벨-존슨은 체포됐으며, 이번 평결로 닉슨-클라크는 미성년자 신분으로 가석방 가능성을 가진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는 최소 40년 형기를 마친 후 가석방 심사를 받을 자격이 주어집니다. 


한편, 공범 벨-존슨은 성인으로 기소되어 현재 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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