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튼카운티 보안관실, 성매매 단속 작전으로 남성 3명 체포
Written by on June 3, 2025

덴튼카운티 보안관실이 성매매 단속 작전을 벌여 남성
3명을 체포했습니다.
보안관실은 지난 5월
29일 성매매 수요를 줄이기 위한 ‘성매매 수요 억제 작전’을 실시해,
금전적 대가를 조건으로 성적 서비스를 요구한 이들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체포된
인물 중 존 홀랜드는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유인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니콜라스 매트는 성매매
유인과 함께 불법 무기 소지 혐의도 함께 적용됐으며, 패트릭 스미스는 성매매 유인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보안관실은 이번 단속이 사전 정보와 온라인 추적을 바탕으로 계획됐으며, 피의자들은
현장에서 체포된 뒤 모두 구속 조치됐으나 현재는 석방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덴튼카운티 인신매매 전담 수사팀은
이번 작전에서 확보된 정보를 바탕으로 추가 용의자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역 사회 내
성매매 및 인신매매와 관련한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향후에도 단속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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