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코, 중단한 일반 시민 발언 재개 논의
Written by DKNET NEWS on August 6, 2026

프리스코 시의회가 두 달 전 중단했던 일반 시민 공공 발언을 어떤 방식으로 다시 허용할지를 놓고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논란은 지난 6월 시의회 회의에서 H-1B 취업비자 문제를 비판하려는 발언이 이어지면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시의회는 안건과 관련 없는 일반 시민 발언을 무기한 중단하고, 안건과 직접 관련된 발언만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시민 의견을 들을 기회가 지나치게 제한됐다는 비판이 이어지면서, 새 시의회는 공공 발언 제도를 다시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의견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일부 시의원들은 회의 시작 전에 일반 발언 시간을 다시 마련하자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시의원들은 회의 운영과 안전을 위해 지금처럼 제한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최종 결정은 다음 시의회 회의에서 내려질 예정이며, 이번 논의 결과는 앞으로 프리스코 시민들이 시정 현안에 의견을 내는 방식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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