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경력의 달라스 경찰, 뺑소니 사고로 해직돼
Written by on December 29, 2016
20년 경력의 달라스 경찰관이 뺑소니 교통
사고를 낸 일로 해고됐습니다.
46세의 경찰관
Stephen Catina는 작년 8월 달라스 고속도로에서 본인 소유의 차량을 운전하며
추월 시도를 하던 중, 앞차를 들이 받고 도주했습니다.
피해 차량 운전자는 Catina의 차량 번호를 적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얼마 후, Farmers Branch 경찰국에 자수한 Catina는 차량 파손을
유발한 교통 사고자로 기소됐습니다.
한편, 경찰 내사 결과에 의하면, Catina가 시와 무관한 사업에 시 소유
장비를 동원한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달라스 경찰국은 어제 심리에서 Catina에 대한 해고를 결정했으며,
이는 항소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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