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출신 OSU 남학생 사망 원인, 알코올 중독으로 밝혀져
Written by on January 18, 2017
Bedford 출신 한 남학생이 Oklahoma 주립대학교의 한 사교클럽 기숙사에서 사망한 원인이 밝혀졌습니다.
작년 11월 12일, Sigma Chi 사교클럽
기숙사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된 올해 스무 살의 Brandon Cavazos가 알코올 중독과 심장비대증으로 사망했다고 텍사스 주 검시청이 어제 검시 결과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해당 보고서에 의하면, Cavazos의 혈중 에탄올 농도가 0.35인 법정 음주 수준의 4배로써, 심각한 에탄올 중독에 의한 심장비대가 사망 원인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시신에서
외상 흔적이 발견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타살 정황이 의심되지 않는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