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개월 여아, shepherd에 물려 목숨 잃어
Written by on January 19, 2017
Central Texas에서 생후
2개월된 여자 아기가 독일 견종인 shepherd에 물려 목숨을 잃었다고 수사 당국이
밝혔습니다.
지난 화요일 오후, San Marcos의 한 가정에서 갓난
아기가 여러 차례 애완견에 물려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an Marcos 경찰 조사에 의하면 아기가
유모차에서 잠들자 아기를 돌보던 아기 아버지도 잠이 들었으며 이후, 20여분 뒤 잠에서 깬 아기 아버지가
상해를 입고 의식을 잃은 아기를 발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고 후, San Marcos의 지역 병원으로 이송된 아기는 해당 병원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기를 사망에 이르게 한 문제의 개는 최소 10일간 감금될 예정이며,
이 기간 동안 해당 개에 대한 안락사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어제 시 당국이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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