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타이거JK·레드벨벳 등, 내달 열리는 SXSW 참가
Written by on February 22, 2017
한국의 인기 래퍼 윤미래와 타이거JK 등의 가수들이 다음 달 Austin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음악 축제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 참가합니다.
이들 외에도 씨스타의 효린, 걸그룹 레드벨벳, 밴드 노브레인, 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 싱어송라이터
빅포니 등 7개 팀이 3월 17일,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의 ‘2017 K팝 나이트 아웃‘ 무대에 오릅니다.
‘K팝 나이트 아웃‘은 한국의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한국 음악인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자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에서 여는
K팝 쇼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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