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Antonio 전직 경찰관 2명, 성폭행 등으로 실형 받아
Written by on March 8, 2017
San Antonio의 전직 경찰관
2명이 경찰 위장 수사를 가장해 일반 여성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실형에 처해졌습니다.
서른 한 살의 Emmanuel Galindo와 스물 아홉
살의 Alex Chapa가 지난 주 금요일 성폭행과 성매매 강요 등 여러 건의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은
것에 이어 금주 월요일, 배심원 재판에서 각각 10년과
6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두 전직 경찰관은 멕시코 마약 조직원 검거를 위한 위장 수사 작전에
협조할 경우 수고비와 법률적 지원을 해 주겠다는 제안으로 20여명의 피해 여성들을 속인 것으로 검찰 조사에서 밝혀졌습니다.
월요일 선고 재판에서 두 전직 경찰관이 재판부에 자신들의 처지를 눈물로
호소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015년에 저지른 해당 사기극은 Galindo가 기획했다고 Chapa가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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