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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 소 살코기 제품, E. coli 감염 우려로 리콜

Written by on March 21, 2017

 

텍사스 중북부 도시, Waco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육가공식품업체
H&B Packing E. coli O103 감염이 우려되는 소 살코기
제품
7 3천 여 파운드를 리콜했다고 농무부가 밝혔습니다.

지난 6일 생산된 해당 제품은 “EST. M13054”라는 고유번호로 농무부
검사 확인을 받아 텍사스 전역의 식품제조회사로 선적됐습니다
. 

E. coli에 감염되면 회복 기간이 이틀에서
최대
8일 정도 걸리며, 설사와 구토 증상이 나타날 시 즉시 의료 처치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문제가 된 E. coli O103 오염으로 인한 소비자 발병 사례는 현재까지 신고된 바 없지만,
E.coli에 오염된 해당 제품은 버리거나 구입처에 반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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