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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물의 Baylor 대학, 새 여성 총장 취임

Written by on April 19, 2017

전국 최대 규모의
침례교 학교인
Baylor University에 최초의 여성 총장이
취임했습니다
.

해당 대학은
풋볼 선수들의 성폭행 물의로 여러 건의 소송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Ken Starr 총장이 사퇴하면서
George Washington 대학에서 학장을 역임한 Linda Livingstone 교수가 새 총장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Wasington D.C. 소재
George Washington 대학에서 경영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한 Livingstone 총장은 이전에 Pepperdine 대학과 Baylor 대학에서 관리 보직과 교수직을 겸한 이력이 있습니다.

Baylor 대학의 성폭력 스캔들은,
수년 간 풋볼 선수들에 의해 자행돼 온 십 여명 여성들에 대한 성폭행 사실을 풋볼팀 코치진과 대학 당국이 은폐에 급급해
문제 해결의 미숙함을 드러낸 것으로 작년 조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 

이 일로 Art Briles 풋볼 코치가 해고되고
Ken Starr 총장이 직위 강등에 이어 결국 사퇴했으며, 해당 대학은 수 십
명의 피해 여성들로부터 무더기 피소되면서 주 의회와 영향력 있는 기부가들의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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