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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특별회기 시작…화장실법 논의 재점화

Written by on July 17, 2017

 

내일부터 주
의회 특별 회기가 시작되는 가운데
, 지난 5월에 끝난 정기 회기에서 뜨거운 쟁점이 된 화장실법 Senate
Bill 6가 특별 회기에서 다시 주목 받으며 다뤄질 예정입니다.

주 의회 의원들은
성소수자들에게 출생 성별에 맞는 공공화장실 사용을 요구하는 해당 법에 대해
,
성소수자를 차별하는 법이 아니라 오히려 모든 텍사스 주민의 편의를 도모하며 사생활 보호를 보장하는 법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장실법에
대한 주 의원들의 이러한 인식에 성소수자나 성소수자 자녀를 둔 부모들의 우려와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일곱 살 난
트렌스젠더 딸을 키우고 있는

Dallas Gonzales 부부는 화장실법을 노골적인 차별법이라고 언급하며 성소수자
아이들은 학교에서 차별화되면서 따돌림을 비롯 우울과 자살을 유발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들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크게 우려했습니다
.

Libby가 학교 여자화장실 사용과 관련해 이제껏 어떤
불편을 끼치지도 받지도 않았다고 강조한 이들 부부는 화장실법 논의가 다시 재개됨에 따라 해당 법을 더욱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

한편, 화장실법 옹호자인 Dan
Patrick 부주지사는 특별 회기가 공표되었을 때, 화장실 사용과 관련한 여성의
사생활 보장을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Fox 4에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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