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백만 달러 다이아몬드 투자사기범, 유죄 선고돼
Written by on July 19, 2017
6백만여 달러 상당의 다이아몬드
투자 사기 사건 용의자 3명 중 1명이 유죄를 인정함으로써 해당 사건의
용의자 모두 유죄 판결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5월 전신 송금 사기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Arnold Jiongo와 지난 주 우편 사기 혐의로 유죄를 선고 받은 Jay Heimburger에 이어, 어제 McKinney 출신의 예순 다섯 살의
Craig Otteson이 우편 사기 혐의로 유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2011년 3월부터 2013년 말까지 사기 행각을 벌인 이들 세 용의자는 20년 징역형에 처해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 조사에
의하면, Otteson 등 3명의 사기범은 75명이 넘는 투자자들을 끌어 들여 국제 시장에서 다이아몬드를 구입하고 재 매각하는
과정에서 640만달러를 갈취하는 사기 행각을 벌였습니다.
이들이 사취한
돈과 재산은 반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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