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조지아 주 북부 연방검사장에 한인 변호사 지명

Written by on July 26, 2017

 

조지아 주 북부지역
연방검찰청 검사장에 한인 박병진 변호사가 지명됐습니다
.

박 변호사는
연방상원의 인준 절차를 통과하면 조지아 주 북부
46개 카운티를 관할하는 연방검찰청의 수장으로 부임하게 됩니다.

오늘, 애틀랜타 현지 한인매체 뉴스 앤 포스트에 따르면 박
변호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명으로 중책을 맡게 됐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박 변호사를 조지아 북부지역 연방검사장으로
, 찰스 필러 변호사를 조지아 중부지역 연방검사장으로 각각 지명했습니다.

박 변호사가
맡게 된 조지아 북부지역은 애틀랜타 메트로 일대를 포함합니다
.

한인 1.5세로 일리노이대 법학대학원을 졸업한 박 변호사는
20년 가까이 검사와 소송 담당 변호사로 활약했습니다.

조지아 주 정가에서는
박 변호사가 조지아 주 법무장관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고 뉴스앤포스트는 전했습니다
.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