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d 사, 11만 여대 리콜 결정…좌석 볼트 파손 때문
Written by on July 31, 2017
Ford Motor가 차량 좌석이나
좌석 벨트 또는 좌석 벨트 버클에 있는 볼트 파손을 우려해 11만 7000대의 자사 차량에 대한 리콜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리콜 대상은 2014년산 F-Series 픽업 트럭과 2014년산 E-Series 밴 그리고
2014년과 2015년산 Ford Escape과 2015년산 Lincoln MKC SUV입니다.
이들 리콜 대상
품목들 대부분이 국내 판매 제품들이며, 그 중 2만여대는 Canada에서 그리고
1500여대는 멕시코에서 판매된 차량들입니다.
Ford 발표에 의하면,
문제의 볼트가 파손되면 급정거나 추돌 시 좌석이나 좌석 벨트가 작동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재, 이 같은 결함으로 인한 사고나 부상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고객들에게는 리콜 소식이 곧 고지될 예정이며, 자동차
판매사업장에는 문제가 있는 볼트를 무료 교체할 수 있도록 조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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