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as Cowboys 선수, 6게임 출장 정지 징계 받아
Written by on August 14, 2017
Dallas Cowboys의
러닝 백 Ezekiel Elliot 선수가 일년 전 저지른 가정 폭력 사건과 관련해 다음 시즌 여섯 게임
출장 정지 징계에 처해졌습니다.
NFL의 이같은 조치에 너무
가혹한 처사라는 비난이 일었지만, 가정폭력 전문가들은 적절한 조치였다고 지난 금요일 지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NFL 자문을 맡고 있는
Richard Gelles Pennsylvania 대학 교수는 NFL이
Dallas Cowboys 구단주 Jerry Jones에게 보낸 메시지는 구단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를 관리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풋볼협회가 나설 수 밖에 없음을 의미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이제까지 문제 발생 시, 구단이 해결에 나선 예를 찾아 보기 어렵다고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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