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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 일식 겹친 신학기 첫 날 맞은 DFW 학교들

Written by on August 22, 2017

 

신학기 첫 날에 개기 일식 현상까지 겹친 어제는 북텍사스의
많은 시민들에게 매우 설레는 색다른 하루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Plano Daffron 초등학교 교사인 Terry Stout 씨는 “학생들과 첫 대면하는 날이기도 하면서
1979년 이후 처음으로 개기 일식을 볼 수 있게 돼 무척 기대된다”면서, ‘신학기
첫 날을 위해 그리고 개기 일식에 대해 알려 주기 위해 여러 활동들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

3학년의 과학 엔지니어링 과목을 담당하는 교사인
Stout 씨는 PTA가 제공한 특수 안경을 사용해 무엇을 보았고 어떤 느낌이었는지
그리고 어디에서 보았는지 등 개기 일식 관찰 일기를 쓰도록 학생들에게 안내했다고도 설명했습니다
.

해당 관찰 일기는 간직할 수 있도록 나중에 아이들 편에
집으로 보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학교 측이 개기 일식 관찰을 위한 눈 보호 대책을 마련한
가운데 학부모들에게는 자녀 안전에 대한 주의가 강조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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