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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허리케인 Harvey에 정유업계도 직격탄 맞아

Written by on August 28, 2017

 

허리케인 Harvey가 텍사스 주를 강타하면서 멕시코만 연안에 집중된 정유업계도 직격탄을 맞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등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Harvey가 상륙한 멕시코만 연안은 미국 전체 원유
생산의
4분의 1을 차지합니다.

정제 능력은 하루
700만 배럴에 달한습니다.

멕시코만 연안 유전지대에는
30개가량의 원유 정제시설이 들어서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국은 텍사스 정제시설의
85%가 직·간접적으로 생산에 타격을 입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허리케인 때문에 발레로 에너지,
플린트 힐스 리소스, 시트코 등 주요 정유사들이 Corpus
Christi  인근의 공장들을 잠정 폐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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