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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ton Square 남부 연합 기념물 철거 논의 시작돼

Written by on September 27, 2017

 

 

남부 연합 장군
동상 철거가 이뤄진
Dallas 시에 이어,
Denton County에서도 남부 연합 기념물 철거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북텍사스 전역에서
남부연합 상징물들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가운데
,
Denton Square에도 99년전에 Daughters of
Confederacy에 의해 세워진 남부 연합 군인 기념비가 있습니다.

어제 해당 County 고위 인사들이 문제의 기념비 존치 여부를
두고 논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도심에 위치한
해당
Square에서는 몇 주전, 한 남성이 2개의 성조기를 찢어 뭉쳐서 해당 기념비 받침돌 아래에 집어 넣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

해당 남성의
행태를 감시카메라를 통해 확인한

Denton County Sheriff`s Department가 문제의 남성을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Denton Square의 남부연합
기념비 문제를 주요 안건으로 정한 해당
County 위원들은 해당 기념비 관련 계획을 전담할 위원회 구성을
고려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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