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차로 친 Arlington 남성, 딸 남자친구 총격 살해 해
Written by on October 30, 2017
Arlington에서 한 남성이 딸의 남자친구를 총격 살해한 뒤 딸마저
차로 친 범행을 저지른 가운데, 해당 경찰국이 범행 동기를 밝히기 위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밤 10시경,
Arlington 경찰이 총격 사건 신고를 받고 Lincoln Square 쇼핑몰로 출동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여러 발의 총상을 입고 사망한 남성 1명과 차에
치인 것으로 보이는 여성 1명을 발견했습니다.
경찰 조사에 의해 두 남녀 피해자가 연인 관계이며, 용의자는 피해
여성의 아버지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후, 경찰은 해당 시 서쪽 지역에서 발견된 용의자인 피해 여성 아버지의
차량에서 권총 자살한 것으로 보이는 용의자의 시신을 발견했으며, 현재 해당 사건 관련자들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은 채 사건 동기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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