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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교통국, 과속 주행 추돌사고 위험 경고 캠페인 나서

Written by on November 10, 2017

 

지난 17년간 매일같이 텍사스 내 도로에서 최소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교통 사고의 심각성을 알리고 개선하기
위해 텍사스 교통국이 안전운전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

지난 2000 11월 이후, 텍사스에서는 술이나 약에 취하지 않은 운전자의 과속 주행에 의한 사망자가
5 9천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텍사스
교통국이 안전 운전을 위해 과속 주행 행태를 끝내자는 취지의 ‘
EndTheStreakTX,
to encourage safe driving’이라는 온라인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응급 의료 서비스
기관
MedStar는 “과속에 의한 사고는 단순한 사고가
아닌 추돌에 의한 사고로 판단된다”고 강조하며
, “이 같은 사고들은 운전자가 역주행을 하거나 추돌을 불러
올 만한 행태로 운전을 하기 때문에 일어난다”고 지적했습니다
.

연방 고속도로
교통안전국 발표에 의하면
, 10건의 추돌 사고 중
9건이 과속이나 음주, 부주의 운전 같은 운전자 실수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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