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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문 휩싸인 텍사스 하원의원, 공개 사과…의원직은 고수

Written by on November 24, 2017

 

현재,
온라인 상에 퍼지고 있는 성관계 사진의 주인공인 Joe Barton 공화당의원이
어제
, 해당 사진과 관련해 공개 사과를 하면서도 의원직을 물러날 뜻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공화당의원 자리를 지켜온
Ennis 기반의 Barton 의원은 이번 주 초, SNS를 통해 유출된 문제의 사진에 대해 이혼한 두 번째 부인과 별거 중이던 최근 몇 년 사이에 찍힌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두 번째 아내와 이혼하기 전 별거 중이었으며,
이 때, 다른 여성들과 외도를 했다”고 Dallas 지역 언론에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아울러,
모든 관계가 합의에 의해 이뤄졌고, 현재는 더 이상 그러한 관계를 맺고 있지 않다고
강조하면서
, 판단력이 부족했던 당시의 행동에 유감을 표했습니다.

텍사스 하원 대표단의 최장기 의원인
Barton 하원의원은 최근, 18번째 연방의원 선거 출마 의지를 밝히며 또 한
번 도전에 나설 계획을 해왔습니다
.

한편,
성관계 사진 유출 사건과 관련해, Barton 하원의원이 사적 자료 유출 피해를
막기 위해 제정된 텍사스 법에 비추어 범죄 피해자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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