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료 과세하는 하원 세제 개혁안이 불편한 대학원생들
Written by on November 28, 2017
최근 연방 하원을 통과한 하원 세제 개혁안으로 인해 석,
박사 학위 지원자들에게 주어지는 수업료 감면 혜택이 과세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대학원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UT Austin의 엔지니어링 박사 과정에 있는
Samantha Fuchs는 2만 달러 정도의 급료와 수업료 면제 혜택을 받으며
학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Fuchs는 다른 수만 명의 대학원생들처럼 학부생 멘토링과
연구를 병행하는 대가로 수업료 감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원 세제 개혁안이 최종 승인되면 감액된 수업료에 세금이 부과될 예정이어서, 해당
개혁안이 학비를 지원 받는 상황에서도 겨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대학원생들의 학위 취득 지속 여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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