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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변호사 고가 미술품 훼손한 Dallas 여성 체포돼

Written by on December 29, 2017

 

Dallas 여성이 Houston의 유명 변호사와 첫 데이트를 한 날, 해당 변호사가 소유한 Andy
Warhol 그림 2점 등 최소 30만 달러어치에
해당하는 미술품들을 훼손해 체포됐습니다
.

지난 주 토요일,
스물 아홉 살의 Lindy Layman이라는 여성이 마흔 아홉 살의 유명 변호사
Anthony Buzbee와 데이트를 한 후, criminal mischief 혐의로
체포됐으며
, 현재 3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상태로 변호인 없이
조사 받고 있습니다
.

검찰 조사에 의하면 데이트 당일,
Buzbee의 집에서 Layman이 만취 상태가 되었으며, 이에 Buzbee가 그녀의 귀가를 위해 우버 택시를 요청했지만 Layamn이 집 안 어딘가로 숨으면서 귀가를 거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후,
Buzbee가 다시 우버 택시를 부르자 Layman이 공격적으로 돌변하며
Buzbee 소유의 그림 몇 점을 찢고 일부 작품에는 와인을 쏟아 붓기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Layman은 또, 2만 달러 상당의 조각품 2점을 바닥으로 던져 산산조각 내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훼손된 작품들 중
Warhol 그림들은 각각 50만 달러 상당의 작품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uzbee 변호사는 Rick Perry
전 텍사스 주지사의 직권남용 사건을 맡기도 했으며, 작년, 대선 때에는 자신의 집에서 정치 기금 모금 행사를 열어 Trump 후보측에
25만 달러를 후원하기도 한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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